스톡홀롬 정보 

 

Vasa Museet (바사 박물관)

1628년 8월 10일 처음으로 뜬 배 Vasa. 그 날 가라앉아서 많은 스웨덴 사람들에게 실망을 준 이 배는 오늘날 스웨덴의 제일 가는 자랑거리 중 하나. 333년 동안 물 안에 잠겨 있던 이 배를 Franzen 박사에 의해 건져서 그 모습 그대로 보존을 하면서 전시하고 있다.

Stadshuset (스톡홀름 시청)

UN에서 뽑은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건물들 10개안에 들은 스톡홀름 시민들의 자랑거리.
노벨 시상식 후 식사를 하는 곳이기도 하면 여러 가지의 그림과 조각들도 찾을 수 있다.

Kungliga Palatset (왕궁)

현재로서는 왕족이 살지 않고 국왕이 사무만 보는 건물로써 매일 경호원 교대식을 볼 수 있다.

Drottningholm

스톡홀름 시내에서 약 30분 거리 서쪽으로 있는 이곳은 옛날 귀족들만을 위한 휴양지였는데,
현재 국왕이 아이들을 가지고 그들의 건강을 위해 스톡홀름 시내에 있는 왕궁에서 안 살고 이곳에서 살게 했다.

Gamla Stan

옛 스웨덴 구시가지로서 오래된 건물들로 구성 되어 있고, 스톡홀름 Bloodbath 가 자리했던 Stortorget,
Tyska kyrkan (독일 교회)등 예전에 스톡홀름의 모습들을 그대로 보존한 곳.

Millesgården

19세기와 20세기 초에 살던 스웨덴의 유명한 조각가 Carl Milles 의 정원. 그의 걸작품을 모두 모아 그의 인생과 예술을 전시하는 곳.
Lidingo 섬의 절벽 위에 배치 되어 있어서 경치도 아주 좋다.

노벨과 노벨 시상식

세계적으로 유명한 노벨 시상식은 1901년도부터 물리, 화학, 의학, 문학 그리고 평화상을 수여하고 있다.
1968년도에는 스웨덴 국립 은행에서 마련한 경제상을 수여하기 시작했다. 이 상을 받는 사람들에게는 상장, 메달, 그리고 상금이 주어진다.
마지막 2001년 시상식에서는 10,000,000 SKr, 약 12억원의 돈이 수상자에게로 돌아갔다. 이 돈 중 대부분은 노벨이 유언에서 남긴 많은 돈을 투자해서 생긴 이익금으로 주는 것이다.
시상식은 매년 12월 10일 (노벨이 사망한 날)에 자리하고 평화상을 제외한 나머지 상들은 다 스톡홀름에 있는 콘서트 홀에서 나눠 준다. 평화상은 노르웨이 오슬로 시청에서 시상식을 갖는데 이것은 노벨이 두 나라 사이에 이 문제로 다투는 일이 없도록 평화상만은 노르웨이에서 시상하게 유언을 남겼다는 이야기를 한다. 시상식 후에 초대를 받은 손님들은 스톡홀름 시청에서 식사를 하고 무도회를 갖기도 한다. 그래서 시청이 스톡홀름으로 오는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기도 한다. Alfred Nobel 은 1833년도에 스톡홀름에서 태어나 많은 발명을 하였다. 1866년도에 발명한 다이너마이트를 비롯해 350개가 넘는 특허를 내었고, 세계에 20여 개가 되는 연구실을 소유하고 있었다. 그가 자기가 번 돈 모두를 노벨 시상식에 유언한 이유는 세계 평화를 바라는 마음과 세계의 과학적인 발전과 개인적으로 관심을 많이 가졌던 문화의 발전을 위해 남긴 것이다. 2001년에는 노벨 시상식 100년을 기념하는 해이었고, 노벨 박물관이 만들어 졌다. 그의 뜻은 현재 세계적으로 많은 존경을 받고 있고, 그가 세상을 떠나고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여러 분야 내에서의 발전에 도움을 줄 것이다.